말씀으로 사는 삶(Daily devotion) -11월 10일(화)
<묵상하기>
역대하 26:1-15절
<본문이해>
웃시야왕 곁에 좋은 직분자가 있었다. 바로 믿음의 사람, 제사장 스가랴였다(5절, 이사야 8:2).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웃시야왕을 가르쳤다(5절). 여호와 하나님이 누구신지, 그의 일이 무엇인지 가르치되,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가르쳤다. 즉 ‘하나님 경외를 위한 지식’을 가르친 것이다. 웃시야왕은 스가랴가 사는 날 동안 하나님을 찾았고, 여호와께서는 그에게 형통을 주셨다(5절)
<기도하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우리에게 영원한 직분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의 인격과 복음을 통하여 하나님을 향한 경외를 배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봄으로 삼위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식이 점점 자라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에게 합당한 담임 목사님을 주옵소서. 웃시야왕이 좋은 직분자 곁에서 하나님의 지식을 배운 것처럼, 우리에게도 같은 복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주께서 주실 직분자를 기다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순종하기>
1. 담임 목사님 청빙을 위해서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모든 일정이 하나님의 뜻을 잘 찾아가는 시간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오는 주와 그 다음 주에 설교하실 목사님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